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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의 개요 및 연혁Creating Value & Respecting Human

이웃사랑 실천시민연대 사람과 사람들

씨름의 개요
우리나라 고유의 운동
씨름이 시작된 시기와 형성 과정은 정확하게 알 수 없음
외부에서 자신을 보호하고자 했던 기술이 체계화 되면서 하나의 경기가 됨
샅바를 맨 상태에서 두 사람이 겨뤄 상대방을 넘어뜨리는 경기
손과 발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것이 승리의 관건
싸움의 기술이 체계화 되어 씨름과 같은 투기 종목으로 발전
1912년 일제치하 때 현대의 씨름이 단성사에서 최초로 열리면서 끊임없이 유지
택견에 이어 2017년 1월 4일 무형문화재 제 131호로 등재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인 씨름 경기는 1972년에 씨름협회에서 왼씨름 채택


  • 왼씨름 : 다리샅바를 왼손으로 잡는 것
  • ※ 첨부사진: 씨름 경기중
씨름의 역사
각저(角抵)·각희(角戱)·상박 등 불리는 이름이 다양
15세기 이후로 '실훔'에서 '실홈'을 거쳐 '씨름'이 됨
1927년 9월 조선씨름협회 창단 제 1회 전조선 씨름대회 개최 [씨름의 룰을 통합해 현대 씨름의 형태를 규정했다는 의의를 가진 최초의 프로씨름]
일제 시대 마지막 씨름 경기 : 1941년의 ‘제6회 전조선 씨름 선수권대회’
1946년, 조선씨름협회는 대한 씨름 협회로 명칭을 개명 이듬해 기존의 전조선씨름선수권대회의 명칭 또한 '전국씨름선수권대회'로 변경해 씨름 경기 개최
1956년 열린 ‘제12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부터 체급제를 도입함으로써 한국 씨름은 전 국민이 열광하는 현대 스포츠로써 새롭게 도약
1980년대 전성기 / 1990년대 중후반 프로씨름의 몰락
현재는 인기가 급속도로 떨어져 프로씨름 경기 개최되지 않음
세계프로씨름리그 창단 배경
한국의 국기 스포츠
자타가 공인하는 태권도와 씨름은 2006년 우리나라의 ‘100대 민족상징문화’로 지정
씨름선수의 이종격투기로의 전향 등으로 민족상징문화로서의 명분을 무색
1990년대 중 • 후반 프로씨름의 급격한 몰락
=> 이유 : 덩치가 작은 선수들의 현란한 속도와 몸놀림 화려한 기술의 씨름점점 쇠퇴 덩치로 승부하는 빅맨들의 게임이 씨름의 주류가 되면서, 재미가 없어짐
민속 씨름 쇠퇴 이유 : 연맹과 협회간의 주도권 다툼 으로 인해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씨름 종목의 존립을 위협하는 상황에 이르게 됨
씨름계에 산적한 문제 해결, 씨름의 활성화 도모를 위해 세계프로씨름리그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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